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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흡연, 심각한 공해 유발”
입력 2012.07.09 (11:07) 수정 2012.07.09 (16:47) 건강·생활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면 공기중의 위험한 미세먼지 수치가 크게 올라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이 길거리 흡연자 280여 명을 대상을 2.6미터 거리에 있는 공기 질을 조사한 결과, 흡연자가 있을 때가 없을 때에 비해 공기 중 미세먼지 수치가 7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또 버스 정류장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옆에 있을 때는 없을 때보다 평균 공해수치가 16배 높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야외 흡연, 심각한 공해 유발”
    • 입력 2012-07-09 11:07:50
    • 수정2012-07-09 16:47:43
    건강·생활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면 공기중의 위험한 미세먼지 수치가 크게 올라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이 길거리 흡연자 280여 명을 대상을 2.6미터 거리에 있는 공기 질을 조사한 결과, 흡연자가 있을 때가 없을 때에 비해 공기 중 미세먼지 수치가 7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또 버스 정류장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옆에 있을 때는 없을 때보다 평균 공해수치가 16배 높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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