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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스팡 시위’ 사망자 발생설에 또 시위
입력 2012.07.09 (11:22) 수정 2012.07.09 (16:45) 국제
공해 공장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중국 스촨성 스팡시에서 어제 또다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은 지난 시위에서 14살 소녀가 맞아서 숨졌다는 소문이 돌면서, 어제 아침 수백여명이 공산당 본부 인근의 광장에 모여 오후까지 집회를 이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사망자 발생설을 부인하고 있으며, 이번 시위와 관련해 20명 이상을 체포했다가 대부분 풀어줬습니다.
  • 中 ‘스팡 시위’ 사망자 발생설에 또 시위
    • 입력 2012-07-09 11:22:22
    • 수정2012-07-09 16:45:44
    국제
공해 공장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중국 스촨성 스팡시에서 어제 또다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은 지난 시위에서 14살 소녀가 맞아서 숨졌다는 소문이 돌면서, 어제 아침 수백여명이 공산당 본부 인근의 광장에 모여 오후까지 집회를 이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사망자 발생설을 부인하고 있으며, 이번 시위와 관련해 20명 이상을 체포했다가 대부분 풀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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