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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정두언 체포동의안 모레 본회의 처리
입력 2012.07.09 (14:14) 수정 2012.07.09 (15:24) 정치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무소속 박주선 의원과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모레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됩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 수석부대표와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 수석부대표는 두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요구서가 제출됐음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보고되면 모레 본회의에서 체포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공식 국회 의사국장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박주선 의원과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가 정부로부터 제출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고 정두언 의원은 저축은행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 박주선·정두언 체포동의안 모레 본회의 처리
    • 입력 2012-07-09 14:14:35
    • 수정2012-07-09 15:24:09
    정치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무소속 박주선 의원과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모레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됩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 수석부대표와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 수석부대표는 두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요구서가 제출됐음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보고되면 모레 본회의에서 체포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공식 국회 의사국장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박주선 의원과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가 정부로부터 제출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고 정두언 의원은 저축은행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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