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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사랑’ 거베라꽃 수확
입력 2012.07.09 (19:43) 포토뉴스
‘신비의 사랑’ 거베라꽃 수확

경남 함양군 서상면 대로마을 농민들이 9일 시설하우스에서 각양각색의 거베라꽃을 수확하고 있다. 거베라꽃은 '신비의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꽃꽂이에 주로 쓰이는 거베라는 한번 심으면 3~5년간 연중 수확하는 고소득 작목이다.

‘신비의 사랑’ 거베라꽃 수확
경남 함양군 서상면 대로마을 농민들이 9일 시설하우스에서 각양각색의 거베라꽃을 수확하고 있다. 거베라꽃은 '신비의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꽃꽂이에 주로 쓰이는 거베라는 한번 심으면 3~5년간 연중 수확하는 고소득 작목이다.
‘신비의 사랑’ 거베라꽃 수확
경남 함양군 서상면 대로마을 농민들이 9일 시설하우스에서 각양각색의 거베라꽃을 수확하고 있다. 거베라꽃은 '신비의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꽃꽂이에 주로 쓰이는 거베라는 한번 심으면 3~5년간 연중 수확하는 고소득 작목이다.
  • ‘신비의 사랑’ 거베라꽃 수확
    • 입력 2012-07-09 19:43:44
    포토뉴스

경남 함양군 서상면 대로마을 농민들이 9일 시설하우스에서 각양각색의 거베라꽃을 수확하고 있다. 거베라꽃은 '신비의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꽃꽂이에 주로 쓰이는 거베라는 한번 심으면 3~5년간 연중 수확하는 고소득 작목이다.

경남 함양군 서상면 대로마을 농민들이 9일 시설하우스에서 각양각색의 거베라꽃을 수확하고 있다. 거베라꽃은 '신비의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꽃꽂이에 주로 쓰이는 거베라는 한번 심으면 3~5년간 연중 수확하는 고소득 작목이다.

경남 함양군 서상면 대로마을 농민들이 9일 시설하우스에서 각양각색의 거베라꽃을 수확하고 있다. 거베라꽃은 '신비의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꽃꽂이에 주로 쓰이는 거베라는 한번 심으면 3~5년간 연중 수확하는 고소득 작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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