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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박주선·정두언 체포동의안 모레 처리 外
입력 2012.07.09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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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기현,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 수석부대표는 오늘 본회의에 보고된 무소속 박주선 의원과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모레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말뚝테러 항의’ 화물차 日 대사관 돌진

서울 종로경찰서는 위안부 소녀상에 이른바 '말뚝테러'를 한 일본인의 구속 수사를 요구하며 화물차로 일본 대사관 정문을 들이받은 62살 김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정부가 '말뚝테러'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일본을 규탄하는 서한을 대사관 측에 전달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1인 창무극’ 공옥진 씨 별세

1인 창무극으로 잘 알려진 공옥진 씨가 오늘 오전 4시 49분 향년 81세로 별세했습니다. 공옥진 씨는 전통무용에 해학적인 동물 춤을 접목해 '1인 창무극'을 만들어내 수십 년간 공연으로 서민들과 함께 했으며 지난 1998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전남 영광에서 투병해왔습니다.
  • [간추린 단신] 박주선·정두언 체포동의안 모레 처리 外
    • 입력 2012-07-09 22:02:17
    뉴스 9
새누리당 김기현,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 수석부대표는 오늘 본회의에 보고된 무소속 박주선 의원과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모레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말뚝테러 항의’ 화물차 日 대사관 돌진

서울 종로경찰서는 위안부 소녀상에 이른바 '말뚝테러'를 한 일본인의 구속 수사를 요구하며 화물차로 일본 대사관 정문을 들이받은 62살 김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정부가 '말뚝테러'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일본을 규탄하는 서한을 대사관 측에 전달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1인 창무극’ 공옥진 씨 별세

1인 창무극으로 잘 알려진 공옥진 씨가 오늘 오전 4시 49분 향년 81세로 별세했습니다. 공옥진 씨는 전통무용에 해학적인 동물 춤을 접목해 '1인 창무극'을 만들어내 수십 년간 공연으로 서민들과 함께 했으며 지난 1998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전남 영광에서 투병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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