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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위 당정청’ 회의…주요 정책 현안 조율
입력 2012.07.17 (06:35) 수정 2012.07.17 (15:26) 정치
정부와 청와대, 새누리당은 오늘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고위 당정청 회의'를 갖고 주요 정책현안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오늘 당정청 회의에서 "영유아 무상보육과 차세대 전투기 기종 선정, KTX 민영화 등 당정간의 의견차가 있는 현안들에 대해 입장을 조율하고 재정의 뒷받침이 필요한 주요 총선 공약 등에 대해선 정부의 협조를 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동에는 당에서 황우여 대표와 이한구 원내대표, 진영 정책위의장 등이, 정부에선 김황식 총리와 고흥길 특임장관, 관계부처 장관들이, 청와대에선 하금열 대통령실장을 비롯한 수석 참모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여권 내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고위 당정청 회의는 지난해 10ㆍ26 재보선 이후 여당이 비상대책위 체제로 전환되면서 9개월째 중단됐었습니다.
  • 오늘 ‘고위 당정청’ 회의…주요 정책 현안 조율
    • 입력 2012-07-17 06:35:35
    • 수정2012-07-17 15:26:49
    정치
정부와 청와대, 새누리당은 오늘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고위 당정청 회의'를 갖고 주요 정책현안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오늘 당정청 회의에서 "영유아 무상보육과 차세대 전투기 기종 선정, KTX 민영화 등 당정간의 의견차가 있는 현안들에 대해 입장을 조율하고 재정의 뒷받침이 필요한 주요 총선 공약 등에 대해선 정부의 협조를 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동에는 당에서 황우여 대표와 이한구 원내대표, 진영 정책위의장 등이, 정부에선 김황식 총리와 고흥길 특임장관, 관계부처 장관들이, 청와대에선 하금열 대통령실장을 비롯한 수석 참모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여권 내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던 고위 당정청 회의는 지난해 10ㆍ26 재보선 이후 여당이 비상대책위 체제로 전환되면서 9개월째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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