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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우 흉기 휘두른 前 매니저 영장 기각
입력 2012.07.17 (06:39) 수정 2012.07.17 (17:04) 사회
가수 조관우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전 매니저 전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영장전담 판사는 전씨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뒤 119에 직접 신고한 점과 합의문을 제출한 점 등을 감안해 검찰의 영장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그제(15일) 새벽 1시쯤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에서 조관우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조씨의 전 매니저 46살 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조씨는 목 부위를 꿰매는 수술을 받았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조관우 흉기 휘두른 前 매니저 영장 기각
    • 입력 2012-07-17 06:39:36
    • 수정2012-07-17 17:04:16
    사회
가수 조관우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전 매니저 전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영장전담 판사는 전씨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뒤 119에 직접 신고한 점과 합의문을 제출한 점 등을 감안해 검찰의 영장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그제(15일) 새벽 1시쯤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에서 조관우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조씨의 전 매니저 46살 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조씨는 목 부위를 꿰매는 수술을 받았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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