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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도로에 누워있다 승합차에 치여
입력 2012.07.17 (06:43) 수정 2012.07.17 (17:04) 사회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울 서교동 주택가에서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던 43살 한 모씨가 승합차에 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도로에 누워있던 한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술 취해 도로에 누워있다 승합차에 치여
    • 입력 2012-07-17 06:43:41
    • 수정2012-07-17 17:04:15
    사회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울 서교동 주택가에서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던 43살 한 모씨가 승합차에 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도로에 누워있던 한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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