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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첫 직장맘지원센터 개소
입력 2012.07.17 (09:08) 사회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직장맘 지원센터를 엽니다.

직장맘 지원센터에서는 사회복지사와 전문 노무사 등이 상주하며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의 노동과 모성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합니다.

특히 출산이나 육아와 관련한 휴가 사용 뒤 불이익을 당했을 때 법적 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앞서 직장에 다니는 여성 5백 명을 대상으로 한 서울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4명 가운데 1명이 출산 휴가나 육아 휴직 등을 보장받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 서울시, 전국 첫 직장맘지원센터 개소
    • 입력 2012-07-17 09:08:11
    사회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직장맘 지원센터를 엽니다.

직장맘 지원센터에서는 사회복지사와 전문 노무사 등이 상주하며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의 노동과 모성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합니다.

특히 출산이나 육아와 관련한 휴가 사용 뒤 불이익을 당했을 때 법적 지원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앞서 직장에 다니는 여성 5백 명을 대상으로 한 서울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4명 가운데 1명이 출산 휴가나 육아 휴직 등을 보장받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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