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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2012 런던올림픽 D-10
입력 2012.07.17 (11:38) 수정 2012.07.17 (11:39)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화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제 30회 런던올림픽 개막이 드디어! 마침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세한 소식, <굿모닝 스포츠>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



지구촌의 환희와 감동의 드라마가 될 런던올림픽이 열흘 후면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하나의 삶’이란 슬로건을 내세우고, 203개국 만 500 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17일 간의 열전을 펼치게 되는데요.



245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금메달 열 개 이상을 따내 3회 연속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축구에 이어, 오늘 체조대표팀이 현지에 도착해 결전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깝다 홈런”



미국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탬파베이전에서 오른쪽 담장을 맞추는 2루타를 쳐냈습니다.



처음엔 홈런이 선언됐지만, 타구가 노란 기둥을 맞고 나온 걸로 판정이 번복됐습니다.



추신수 선수, 후반기 첫 홈런이 나올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쉽네요.



‘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런던 패럴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누드를 찍은 장애인 선수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일본 육상 선수 마야 나카니시.



고등학교 때까지 테니스 선수였던 마야는 스무 살 때 오른쪽 무릎 아래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는데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의족 스프린터로 변신한 마야!



베이징 대회에 이어 런던에서의 꿈을 향해 누드화보 달력을 내 의족과 훈련에 필요한 경비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이번 런던에서도 아름다운 도전을 기대해 봅니다.



이것이 ‘진흙탕 싸움’



핀란드에서 열린 진흙탕 축구 대횝니다.



선수들 모두가 발이 푹푹 빠져 몸을 가누기 조차 힘든데요.



벌써 12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는 페널티킥으로 승부가 가려졌습니다.





뉴욕 양키스 테세이라가 휘두른 배트가 관중석으로 날아듭니다.



이 배트를 주은 주인공은 다름 아닌 미국의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라고 하는데요~



리는 타자 흉내를 내며 주위를 즐겁게 했습니다.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2012 런던올림픽 D-10
    • 입력 2012-07-17 11:38:33
    • 수정2012-07-17 11:39:29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화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제 30회 런던올림픽 개막이 드디어! 마침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세한 소식, <굿모닝 스포츠>에서 만나보시죠!



<리포트>



지구촌의 환희와 감동의 드라마가 될 런던올림픽이 열흘 후면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하나의 삶’이란 슬로건을 내세우고, 203개국 만 500 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17일 간의 열전을 펼치게 되는데요.



245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금메달 열 개 이상을 따내 3회 연속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축구에 이어, 오늘 체조대표팀이 현지에 도착해 결전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깝다 홈런”



미국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탬파베이전에서 오른쪽 담장을 맞추는 2루타를 쳐냈습니다.



처음엔 홈런이 선언됐지만, 타구가 노란 기둥을 맞고 나온 걸로 판정이 번복됐습니다.



추신수 선수, 후반기 첫 홈런이 나올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쉽네요.



‘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런던 패럴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누드를 찍은 장애인 선수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일본 육상 선수 마야 나카니시.



고등학교 때까지 테니스 선수였던 마야는 스무 살 때 오른쪽 무릎 아래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는데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의족 스프린터로 변신한 마야!



베이징 대회에 이어 런던에서의 꿈을 향해 누드화보 달력을 내 의족과 훈련에 필요한 경비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이번 런던에서도 아름다운 도전을 기대해 봅니다.



이것이 ‘진흙탕 싸움’



핀란드에서 열린 진흙탕 축구 대횝니다.



선수들 모두가 발이 푹푹 빠져 몸을 가누기 조차 힘든데요.



벌써 12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는 페널티킥으로 승부가 가려졌습니다.





뉴욕 양키스 테세이라가 휘두른 배트가 관중석으로 날아듭니다.



이 배트를 주은 주인공은 다름 아닌 미국의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라고 하는데요~



리는 타자 흉내를 내며 주위를 즐겁게 했습니다.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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