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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김용민, 모욕 혐의로 지명 통보
입력 2012.07.17 (16:08) 수정 2012.07.17 (16:47) 사회
인터넷방송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 씨가 경찰로부터 지명 통보를 받았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김 씨가 세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는가운데 오늘 오전 김씨가 차량 검문에 걸려 지명 통보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정함철 '행동하는 양심 실천운동본부' 대표는 김 씨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에게 욕설이 담긴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며 지난 1월 김 씨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

지명 통보는 피의자에게 혐의 사실을 알리고 자진 출석할 것을 요청하는 제도입니다.
  • ‘나꼼수’ 김용민, 모욕 혐의로 지명 통보
    • 입력 2012-07-17 16:08:25
    • 수정2012-07-17 16:47:29
    사회
인터넷방송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 씨가 경찰로부터 지명 통보를 받았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모욕 혐의로 고소당한 김 씨가 세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는가운데 오늘 오전 김씨가 차량 검문에 걸려 지명 통보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정함철 '행동하는 양심 실천운동본부' 대표는 김 씨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에게 욕설이 담긴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며 지난 1월 김 씨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

지명 통보는 피의자에게 혐의 사실을 알리고 자진 출석할 것을 요청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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