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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심 파티장서 총격전…20여 명 사상
입력 2012.07.17 (16:59) 국제
캐나다 토론토의 한 파티장에서 현지시간으로 16일 참가자들 사이 말다툼이 총격사건으로 번져 2명이 숨지고 19명 이상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건은 이날 오후 토론토 동부 도심에서 열린 200명 규모의 바비큐 파티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언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20살 남성 한 명과 10대 여성 한 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부상자 중 10여 명은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취학 전 유아 한 명도 총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캐나다 도심 파티장서 총격전…20여 명 사상
    • 입력 2012-07-17 16:59:11
    국제
캐나다 토론토의 한 파티장에서 현지시간으로 16일 참가자들 사이 말다툼이 총격사건으로 번져 2명이 숨지고 19명 이상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건은 이날 오후 토론토 동부 도심에서 열린 200명 규모의 바비큐 파티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언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20살 남성 한 명과 10대 여성 한 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부상자 중 10여 명은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취학 전 유아 한 명도 총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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