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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 허점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입력 2012.07.17 (18:25) 수정 2012.07.18 (22:57) 무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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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관객 3백만 명을 돌파해 4백만 명을 바라보는 감염재난영화 ’연가시’.



과연 흥행몰이를 할 만큼 잘 만든 영화일까? 아님 개연성이 떨어지는 허점투성이 졸작일까?



박은영 아나운서와 강유정 교수가 장면 하나 하나와 인물 한명 한명을 놓고 꼼꼼이 따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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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가시] 허점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 입력 2012-07-17 18:25:55
    • 수정2012-07-18 22:57:48
    무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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