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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9년 연속 최고 가치 구단”
입력 2012.07.17 (22: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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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지성의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9년 연속 세계에서 최고의 가치를 가진 구단으로 평가됐습니다.



해외스포츠, 송재혁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시즌 무관에 그친 맨유지만 구단 가치만큼은 변함없었습니다.



맨유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최고 가치구단에서 9년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평가액은 무려 22억 3천만 달러, 우리 돈 2조 5천여억 원입니다.



2위는 지난해 5위였던 레알 마드리드가 3위는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차지했습니다.



최경주가 모레 개막하는 브리티시 오픈 1라운드에서 앙헬 카브레라와 같은 조에 편성됐습니다.



카브레라는 2007년 US오픈과 2009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백전노장 골펍니다.



통산 15번째 메이저 우승을 노리는 타이거 우즈는 가르시아, 저스틴 로즈와 1라운드를 출발합니다.



공을 바로 앞에 두고도 쩔쩔매고, 때로는 씨름을 방불케하는 몸싸움도 벌어집니다.



핀란드에서 열린 세계늪지축구선수권의 이색 풍경입니다.



늪지 축구에선 기술보단 체력이 승부의 관건으로 보입니다.



뉴욕 양키스 테세이라가 휘두른 배트가 관중석으로 날아듭니다.



이 배트를 주은 주인공은 다름 아닌 미국의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였습니다.



스파이크 리는 타자 흉내를 내며 주위를 즐겁게 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 “맨유, 9년 연속 최고 가치 구단”
    • 입력 2012-07-17 22:06:40
    뉴스 9
<앵커 멘트>



박지성의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9년 연속 세계에서 최고의 가치를 가진 구단으로 평가됐습니다.



해외스포츠, 송재혁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시즌 무관에 그친 맨유지만 구단 가치만큼은 변함없었습니다.



맨유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최고 가치구단에서 9년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평가액은 무려 22억 3천만 달러, 우리 돈 2조 5천여억 원입니다.



2위는 지난해 5위였던 레알 마드리드가 3위는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차지했습니다.



최경주가 모레 개막하는 브리티시 오픈 1라운드에서 앙헬 카브레라와 같은 조에 편성됐습니다.



카브레라는 2007년 US오픈과 2009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백전노장 골펍니다.



통산 15번째 메이저 우승을 노리는 타이거 우즈는 가르시아, 저스틴 로즈와 1라운드를 출발합니다.



공을 바로 앞에 두고도 쩔쩔매고, 때로는 씨름을 방불케하는 몸싸움도 벌어집니다.



핀란드에서 열린 세계늪지축구선수권의 이색 풍경입니다.



늪지 축구에선 기술보단 체력이 승부의 관건으로 보입니다.



뉴욕 양키스 테세이라가 휘두른 배트가 관중석으로 날아듭니다.



이 배트를 주은 주인공은 다름 아닌 미국의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였습니다.



스파이크 리는 타자 흉내를 내며 주위를 즐겁게 했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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