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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원내대표 내일 소환 통보…“영장 가져오면 응하겠다”
입력 2012.07.18 (06:24) 사회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에게 내일 오전 10시, 대검찰청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솔로몬저축은행과 보해저축은행 등으로부터 모두 1억여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의 수사선상에 올라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통합당은 검찰이 박 원내대표에 대한 영장을 가져온다면 소환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 관계자는 검찰이 근거없는 설만 퍼뜨리지 말고 혐의를 특정해 법원의 영장을 받아오라는 뜻이라며, 검찰의 정치공작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박지원 원내대표 내일 소환 통보…“영장 가져오면 응하겠다”
    • 입력 2012-07-18 06:24:08
    사회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에게 내일 오전 10시, 대검찰청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솔로몬저축은행과 보해저축은행 등으로부터 모두 1억여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의 수사선상에 올라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통합당은 검찰이 박 원내대표에 대한 영장을 가져온다면 소환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 관계자는 검찰이 근거없는 설만 퍼뜨리지 말고 혐의를 특정해 법원의 영장을 받아오라는 뜻이라며, 검찰의 정치공작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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