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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2 런던올림픽
잠들면 후회! 꼭 봐야할 올림픽 승부
입력 2012.07.18 (07:55) 수정 2012.07.18 (08:1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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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런던올림픽이 다가오면서 밤잠 못잘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개막 다음날만큼은 잠자면 후회할 순간이 많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남자축구 예선전 시간은 팬들에겐 환상적입니다.



26일 멕시코와의 1차전이 우리시간으로 밤 10시 반,



TV로 보기 편한 시간대여서 광고 단가가 전체 최고액을 기록할만큼 관심이 뜨겁습니다.



<인터뷰> 구자철(축구 국가대표) : "2002년 월드컵의 환희와 기쁨을 다시 한번 재현해보고싶다."



개막 다음날만큼은 밤을 새거나 알람 시계가 필수입니다.



28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첫 금이 기대되는 사격 결승전을 보고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일요일 새벽 2시 10분에 일어나 양궁 남자 단체 결승전을 봅니다.



새벽 3시 50분에 알람이 울리면 최고의 관심 경기 박태환의 400미터 결승전이 열립니다.



경기가 3분 40여 초면 끝나 조금만 늦어도 놓칠 수 있습니다.



8년 전 결승에서 명승부를 펼쳤던 여자 핸드볼 덴마크와의 설욕전도 반드시 챙겨봐야할 빅매치입니다.



<인터뷰> 우선희(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 "덴마크에 꼭 복수하고싶다."



유도와 태권도 등 체급 경기 결승은 대부분 새벽 시간이어서 경기 시간 체크와 잠과의 싸움이 알찬 올림픽 관람에 필수적입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잠들면 후회! 꼭 봐야할 올림픽 승부
    • 입력 2012-07-18 07:55:10
    • 수정2012-07-18 08: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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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런던올림픽이 다가오면서 밤잠 못잘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개막 다음날만큼은 잠자면 후회할 순간이 많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남자축구 예선전 시간은 팬들에겐 환상적입니다.



26일 멕시코와의 1차전이 우리시간으로 밤 10시 반,



TV로 보기 편한 시간대여서 광고 단가가 전체 최고액을 기록할만큼 관심이 뜨겁습니다.



<인터뷰> 구자철(축구 국가대표) : "2002년 월드컵의 환희와 기쁨을 다시 한번 재현해보고싶다."



개막 다음날만큼은 밤을 새거나 알람 시계가 필수입니다.



28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첫 금이 기대되는 사격 결승전을 보고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일요일 새벽 2시 10분에 일어나 양궁 남자 단체 결승전을 봅니다.



새벽 3시 50분에 알람이 울리면 최고의 관심 경기 박태환의 400미터 결승전이 열립니다.



경기가 3분 40여 초면 끝나 조금만 늦어도 놓칠 수 있습니다.



8년 전 결승에서 명승부를 펼쳤던 여자 핸드볼 덴마크와의 설욕전도 반드시 챙겨봐야할 빅매치입니다.



<인터뷰> 우선희(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 "덴마크에 꼭 복수하고싶다."



유도와 태권도 등 체급 경기 결승은 대부분 새벽 시간이어서 경기 시간 체크와 잠과의 싸움이 알찬 올림픽 관람에 필수적입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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