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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QPR 데뷔전 ‘주장의 위엄’
입력 2012.07.18 (11:37) 수정 2012.07.18 (11:50)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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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수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로 이적한 박지성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팀 데뷔전을 치렀는데요.

주장 완장까지 차고 위엄을 뽐냈습니다.

<굿모닝 스포츠> 출발합니다!

<리포트>

박지성, 주장 완장 차고 QPR 데뷔전

말레이시아 사바 주 선발팀과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는데요~

팬들은 박지성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냈고, 퀸즈파크레인저스는 5대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더 이상 볼트 훈련 파트너 아니다’

'볼트의 훈련 파트너'였던 자메이카 육상 대표팀의 블레이크가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가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우승했습니다.

스위스에서 열린 슈피첸 라이히타틀레틱 대회 남자 100미터에 9초 85의 기록으로 1위.

이 기록은 볼트의 9초 76, 게이틀린의 9초 80에 이은 올 시즌 세 번째로 좋은 기록입니다.

‘우리 화해했어요~’

지난 3일, KIA와 두산의 경기에서 '욕설 파문'으로 상처를 주고받았던 나지완과 김현수!

이 둘이 2주 만에 드디어 마주보고 웃었습니다.

고교 2년 후배인 두산의 김현수가 KIA전이 열리기 직전 나지완에게 다가가 사과를 했고, 선배 나지완도 웃음으로 받아들였는데요~

김현수는 마음의 부담을 털고 홈런까지 터뜨렸네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키스 타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농구 대표팀의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를 관람하던 도중 영부인과 키스를 나눴습니다.

경기에선 미국 대표팀이 80대 69로 승리했네요!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QPR 데뷔전 ‘주장의 위엄’
    • 입력 2012-07-18 11:37:01
    • 수정2012-07-18 11:50:08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수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로 이적한 박지성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팀 데뷔전을 치렀는데요.

주장 완장까지 차고 위엄을 뽐냈습니다.

<굿모닝 스포츠> 출발합니다!

<리포트>

박지성, 주장 완장 차고 QPR 데뷔전

말레이시아 사바 주 선발팀과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는데요~

팬들은 박지성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냈고, 퀸즈파크레인저스는 5대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더 이상 볼트 훈련 파트너 아니다’

'볼트의 훈련 파트너'였던 자메이카 육상 대표팀의 블레이크가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가진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우승했습니다.

스위스에서 열린 슈피첸 라이히타틀레틱 대회 남자 100미터에 9초 85의 기록으로 1위.

이 기록은 볼트의 9초 76, 게이틀린의 9초 80에 이은 올 시즌 세 번째로 좋은 기록입니다.

‘우리 화해했어요~’

지난 3일, KIA와 두산의 경기에서 '욕설 파문'으로 상처를 주고받았던 나지완과 김현수!

이 둘이 2주 만에 드디어 마주보고 웃었습니다.

고교 2년 후배인 두산의 김현수가 KIA전이 열리기 직전 나지완에게 다가가 사과를 했고, 선배 나지완도 웃음으로 받아들였는데요~

김현수는 마음의 부담을 털고 홈런까지 터뜨렸네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키스 타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농구 대표팀의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를 관람하던 도중 영부인과 키스를 나눴습니다.

경기에선 미국 대표팀이 80대 69로 승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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