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홍명보호, 훈련 강도 높여
입력 2012.07.18 (13:01)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런던에 입성한 우리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경기를 대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훈련 강도가 높았다고 하는데요,

런던에서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가볍게 몸을 푼 태극전사들이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합니다.

정신없이 패스를 주고받고 공격 전술을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두 편으로 나눠 진행하는 미니게임도 장시간 계속했습니다.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의 강도 높은 훈련이었지만 선수들의 투지는 높아만 갑니다.

<인터뷰> 김기희(올림픽 축구대표)

런던에 입성한 지 사흘째. 홍명보호는 무려 3시간이 넘는 강훈련을 소화했습니다.

보통 훈련은 2시간을 넘지 않지만 이날만은 달랐습니다.

모든 컨디션 시계를 1차전 멕시코전에 맞춰 놓고, 체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홍명보 감독의 전략이었습니다.

대표팀은 멕시코전에서 박주영을 최전방에, 구자철과 기성용을 중앙 미드필더에 놓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모레 세네갈과의 마지막 평가전을 통해 공격과 수비의 필승 전략을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1차 목표인 8강 진출을 위해 홍명보호는 오직 승리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홍명보호, 훈련 강도 높여
    • 입력 2012-07-18 13:01:49
    뉴스 12
<앵커 멘트>

런던에 입성한 우리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경기를 대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훈련 강도가 높았다고 하는데요,

런던에서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가볍게 몸을 푼 태극전사들이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합니다.

정신없이 패스를 주고받고 공격 전술을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두 편으로 나눠 진행하는 미니게임도 장시간 계속했습니다.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의 강도 높은 훈련이었지만 선수들의 투지는 높아만 갑니다.

<인터뷰> 김기희(올림픽 축구대표)

런던에 입성한 지 사흘째. 홍명보호는 무려 3시간이 넘는 강훈련을 소화했습니다.

보통 훈련은 2시간을 넘지 않지만 이날만은 달랐습니다.

모든 컨디션 시계를 1차전 멕시코전에 맞춰 놓고, 체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홍명보 감독의 전략이었습니다.

대표팀은 멕시코전에서 박주영을 최전방에, 구자철과 기성용을 중앙 미드필더에 놓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모레 세네갈과의 마지막 평가전을 통해 공격과 수비의 필승 전략을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1차 목표인 8강 진출을 위해 홍명보호는 오직 승리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