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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안내 장난전화 세 번하면 고발”
입력 2012.07.18 (13:40) 경제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 운영 업체 KTIS(케이티스)가 악성 장난전화를 3번 이상 건 고객을 고발하는 '삼진 아웃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KTIS는 114 안내 상담원에게 언어 폭력이나 성희롱, 협박 등의 악성 장난전화를 걸면 두 차례 경고한 뒤 세 번째는 고소, 고발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안내원들이 한 달 평균 천 7백 통의 악성 전화가 시달리고 있다며 다른 고객들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114 안내 장난전화 세 번하면 고발”
    • 입력 2012-07-18 13:40:42
    경제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 운영 업체 KTIS(케이티스)가 악성 장난전화를 3번 이상 건 고객을 고발하는 '삼진 아웃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KTIS는 114 안내 상담원에게 언어 폭력이나 성희롱, 협박 등의 악성 장난전화를 걸면 두 차례 경고한 뒤 세 번째는 고소, 고발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안내원들이 한 달 평균 천 7백 통의 악성 전화가 시달리고 있다며 다른 고객들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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