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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800선 나흘 만에 무너져…27.05P↓
입력 2012.07.18 (16:04) 수정 2012.07.18 (17:31) 경제
코스피 지수가 나흘 만에 천8백선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어제보다 27.05 포인트, 1.48% 하락해 1,794.9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중국 노동시장이 심각하다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발언으로 세계 경제 전반에 우려가 높아져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천294억 원과 573억 원을 매도한 반면 개인은 2천216억 원을 매수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7.73포인트 1.61% 내린 472.8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1원이 내린 천142원 60전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 코스피 1,800선 나흘 만에 무너져…27.05P↓
    • 입력 2012-07-18 16:04:26
    • 수정2012-07-18 17:31:54
    경제
코스피 지수가 나흘 만에 천8백선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어제보다 27.05 포인트, 1.48% 하락해 1,794.9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초반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중국 노동시장이 심각하다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발언으로 세계 경제 전반에 우려가 높아져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천294억 원과 573억 원을 매도한 반면 개인은 2천216억 원을 매수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7.73포인트 1.61% 내린 472.8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1원이 내린 천142원 60전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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