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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우생순’ 기대해주세요!
입력 2012.07.18 (17:45) 포토뉴스
‘후배들아 믿는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핸드볼대표팀 ‘파이팅!’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최태원 협회장과 선수,코칭스태프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핸드볼협회장 “우생순 성지로 만들자”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최태원 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주장 윤경신 “5번째 올림픽이네요”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윤경신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기수인 윤경신은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를 통해 올림픽에 데뷔한 윤경신은 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 올림픽 출전이다.
우선희 ‘제2의 우생순 기대’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여자대표팀 우선희 선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땀의 가치 증명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남자대표팀 박중규 선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석재 감독 ‘죽음의 조지만…’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남자대표팀 최석재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략은 통할것이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여자대표팀 강재원이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제2의 우생순’ 기대해주세요!
    • 입력 2012-07-18 17:45:21
    포토뉴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전난숙 여성위원과 임오경 이사가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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