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114 안내 장난전화 세 번 하면 고발” 外
입력 2012.07.18 (21:58)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 운영업체 KTIS(케이티스)는 안내 상담원들이 언어 폭력이나 성희롱, 협박 등 심각한 악성 전화에 시달리고 있다며 앞으로는 두 차례 경고한 뒤 세 번째는 고소, 고발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 1,500곳으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한 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현재 600여 곳인 공공형 어린이집을 내년까지 1,500곳으로 대폭 늘려 보육의 공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류 종합잡지 ‘Kwave’ 창간

KBS 한류추진단은 오늘 전세계에 한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한류 문화 종합잡지 'KBS Kwave(케이웨이브)'를 만들어 창간식을 가졌습니다. Kwave(케이웨이브)는 7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두 달에 한번 씩 발간될 예정입니다.
  • [간추린 단신] “114 안내 장난전화 세 번 하면 고발” 外
    • 입력 2012-07-18 21:58:17
    뉴스 9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 운영업체 KTIS(케이티스)는 안내 상담원들이 언어 폭력이나 성희롱, 협박 등 심각한 악성 전화에 시달리고 있다며 앞으로는 두 차례 경고한 뒤 세 번째는 고소, 고발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형 어린이집 1,500곳으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한 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현재 600여 곳인 공공형 어린이집을 내년까지 1,500곳으로 대폭 늘려 보육의 공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류 종합잡지 ‘Kwave’ 창간

KBS 한류추진단은 오늘 전세계에 한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한류 문화 종합잡지 'KBS Kwave(케이웨이브)'를 만들어 창간식을 가졌습니다. Kwave(케이웨이브)는 7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두 달에 한번 씩 발간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