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지성, QPR 데뷔전…주장 완장
입력 2012.07.18 (22:08) 수정 2012.07.18 (22:08)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퀸즈파크 레이전스로 이적한 박지성이 프리 시즌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지성이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등장합니다.

퀸즈 파크 레이전스와 말레이시아 사바주 선발 팀과의 경기.

박지성은 전반 45분 동안 뛰며 동료들과 처음 실전 호흡을 맞췄습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팀은 5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시즌 NBA에서 황색돌풍을 일으킨 타이완 출신의 제레미 린.

뉴욕 닉스에서 휴스턴 로케츠로 유니폼을 갈아입을 전망입니다.

뉴욕이 조건을 맞춰주지 못한 사이 린은 휴스턴이 제시한 3년간 285억 원의 대박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볼트의 훈련 파트너에서 대항마로 급부상한 블레이크가 최상의 컨디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레이크는 볼트가 출전하지 않은 슈피첸 라이히타틀레틱 대회 100m에서 우승했습니다.

올 시즌 세번째로 좋은 기록인 9.85로 골인했습니다.

블레이크가 볼트,게이틀린과 겨룰 런던 올림픽 100m 삼파전, 육상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박지성, QPR 데뷔전…주장 완장
    • 입력 2012-07-18 22:08:27
    • 수정2012-07-18 22:08:55
    뉴스 9
<앵커 멘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퀸즈파크 레이전스로 이적한 박지성이 프리 시즌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지성이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등장합니다.

퀸즈 파크 레이전스와 말레이시아 사바주 선발 팀과의 경기.

박지성은 전반 45분 동안 뛰며 동료들과 처음 실전 호흡을 맞췄습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팀은 5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시즌 NBA에서 황색돌풍을 일으킨 타이완 출신의 제레미 린.

뉴욕 닉스에서 휴스턴 로케츠로 유니폼을 갈아입을 전망입니다.

뉴욕이 조건을 맞춰주지 못한 사이 린은 휴스턴이 제시한 3년간 285억 원의 대박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볼트의 훈련 파트너에서 대항마로 급부상한 블레이크가 최상의 컨디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레이크는 볼트가 출전하지 않은 슈피첸 라이히타틀레틱 대회 100m에서 우승했습니다.

올 시즌 세번째로 좋은 기록인 9.85로 골인했습니다.

블레이크가 볼트,게이틀린과 겨룰 런던 올림픽 100m 삼파전, 육상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