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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불화설’…연예계 ‘시끌’
입력 2012.07.31 (07:05) 수정 2012.07.31 (07:5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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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근 불화설이 불거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화영이 결국, 팀을 나가게 됐습니다.



소속사가 나서 왕따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걸 그룹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 콘텐츠 미디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인 화영과 조건 없이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멤버간 조화를 위해 스태프들의 의견을 모아 내린 어려운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에 불거진 ’왕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왕따설’ 논란이 시작된 건 지난 28일. 티아라 멤버들이 SNS를 통해 멤버 화영을 비난하는 분위기의 글을 올리면서 부텁니다.



논란이 가열되자 소속사 대표가 중대발표를 예고했고 어제(30일) 전격적으로 화영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실 없는 사실들”이라며 짤막한 심경을 남겼습니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SNS 등에는 왕따 증거사진과 영상이 게재되는 등 네티즌 사이에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출신의 3인조 록 밴드 ’킨’이 오는 9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지난 2009년 여름 서태지가 주최한 록 페스티벌에 출연한 적이 있지만 단독 공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 5월 4년 만에 정규 앨범을 내기도 한 킨은 서정적인 록 사운드를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 걸그룹 ‘티아라 불화설’…연예계 ‘시끌’
    • 입력 2012-07-31 07:05:37
    • 수정2012-07-31 07:50:0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최근 불화설이 불거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화영이 결국, 팀을 나가게 됐습니다.



소속사가 나서 왕따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걸 그룹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 콘텐츠 미디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인 화영과 조건 없이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멤버간 조화를 위해 스태프들의 의견을 모아 내린 어려운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에 불거진 ’왕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왕따설’ 논란이 시작된 건 지난 28일. 티아라 멤버들이 SNS를 통해 멤버 화영을 비난하는 분위기의 글을 올리면서 부텁니다.



논란이 가열되자 소속사 대표가 중대발표를 예고했고 어제(30일) 전격적으로 화영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실 없는 사실들”이라며 짤막한 심경을 남겼습니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SNS 등에는 왕따 증거사진과 영상이 게재되는 등 네티즌 사이에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출신의 3인조 록 밴드 ’킨’이 오는 9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지난 2009년 여름 서태지가 주최한 록 페스티벌에 출연한 적이 있지만 단독 공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 5월 4년 만에 정규 앨범을 내기도 한 킨은 서정적인 록 사운드를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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