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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에이 전용 브랜드관 중국 CGV에 문열어
입력 2012.07.31 (11:04) 수정 2012.07.31 (11:05) 연예·문화
걸그룹 미스에이의 이름을 딴 전용 극장이 중국 선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선양 CGV 싱싱 국제영화관 중지에 점에 미스에이의 전용 브랜드관이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180석 규모의 미스에이 전용 브랜드관은 중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관객들은 영화 대기 시간에 미스에이의 영상과 음원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미스에이 전용 브랜드관 중국 CGV에 문열어
    • 입력 2012-07-31 11:04:03
    • 수정2012-07-31 11:05:52
    연예·문화
걸그룹 미스에이의 이름을 딴 전용 극장이 중국 선양에 문을 열었습니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선양 CGV 싱싱 국제영화관 중지에 점에 미스에이의 전용 브랜드관이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180석 규모의 미스에이 전용 브랜드관은 중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관객들은 영화 대기 시간에 미스에이의 영상과 음원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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