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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염 경보…제주도 내일 최고 150mm 비
입력 2012.08.01 (17:2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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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방의 폭염 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서울엔 폭염 특보제가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폭염 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오늘 낮 기온 정읍이 37.8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고, 서울이 35.3도 나타냈습니다.

내일도 서울은 35도까지 올라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현재 태풍을 일본 남쪽에 바짝 다가서 있습니다.

내일 새벽엔 제주도 남서쪽 해상을 지나겠는데요,

내륙엔 별다른 영향이 없겠지만 제주도엔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여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제주도와 남해안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고, 동해안은 동풍이 불며 비가 오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중부지방 내일도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광주 33도, 대구 32도로 오늘보다 2~3도 정도 낮겠습니다.

동해안은 동풍이 불면서 낮 기온 30도를 밑돌겠습니다.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6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제주도와 강원 영동 지역은 금요일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서울 폭염 경보…제주도 내일 최고 150mm 비
    • 입력 2012-08-01 17:20:32
    뉴스 5
전국 대부분 지방의 폭염 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서울엔 폭염 특보제가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폭염 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오늘 낮 기온 정읍이 37.8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고, 서울이 35.3도 나타냈습니다.

내일도 서울은 35도까지 올라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현재 태풍을 일본 남쪽에 바짝 다가서 있습니다.

내일 새벽엔 제주도 남서쪽 해상을 지나겠는데요,

내륙엔 별다른 영향이 없겠지만 제주도엔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여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제주도와 남해안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고, 동해안은 동풍이 불며 비가 오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중부지방 내일도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지방은 광주 33도, 대구 32도로 오늘보다 2~3도 정도 낮겠습니다.

동해안은 동풍이 불면서 낮 기온 30도를 밑돌겠습니다.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6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제주도와 강원 영동 지역은 금요일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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