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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송대남·황예슬 16강 진출
입력 2012.08.01 (18:57) 수정 2012.08.01 (19:00) 종합
 런던올림픽 닷새째인 오늘 우리나라는 유도와 사격,역도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유도 남자 90킬로그램급의  송대남은 우루과이의 호메로 후안에 한판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유도 여자 70킬로그램급의 황예슬은 이탈리아의 바비에리 에리카를  절반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여자핸드볼은 노르웨이와 접전끝에  27대27로 비겨, 2승 1무를 기록했습니다.



   여자 25미터 권총의 김장미는  내일 새벽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역도의 사재혁은 내일 새벽 올림픽  2회 연속 우승을 노립니다.



  유도 금메달과 펜싱 동메달을 보탠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종합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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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도 송대남·황예슬 16강 진출
    • 입력 2012-08-01 18:57:38
    • 수정2012-08-01 19:00:45
    종합
 런던올림픽 닷새째인 오늘 우리나라는 유도와 사격,역도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유도 남자 90킬로그램급의  송대남은 우루과이의 호메로 후안에 한판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유도 여자 70킬로그램급의 황예슬은 이탈리아의 바비에리 에리카를  절반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여자핸드볼은 노르웨이와 접전끝에  27대27로 비겨, 2승 1무를 기록했습니다.



   여자 25미터 권총의 김장미는  내일 새벽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역도의 사재혁은 내일 새벽 올림픽  2회 연속 우승을 노립니다.



  유도 금메달과 펜싱 동메달을 보탠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종합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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