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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 알레포 절반 이상 장악”
입력 2012.08.05 (07:37) 국제
시리아 반군 자유시리아군이 북부 제2의 도시인 알레포의 60%를 장악했다는 주장을 폈다고 아랍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반군은 알레포의 국영TV 건물 주변 지역을 장악하고 있으며 정부군이 헬리콥터를 동원해 공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시리아 국영TV는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다만 알레포의 국영TV 건물 주변에서 반군과 정부군의 교전이 격렬하게 벌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터키 당국자는 내전을 피해 터키로 피신한 난민은 4만 6천여 명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 “시리아 반군, 알레포 절반 이상 장악”
    • 입력 2012-08-05 07:37:11
    국제
시리아 반군 자유시리아군이 북부 제2의 도시인 알레포의 60%를 장악했다는 주장을 폈다고 아랍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반군은 알레포의 국영TV 건물 주변 지역을 장악하고 있으며 정부군이 헬리콥터를 동원해 공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시리아 국영TV는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다만 알레포의 국영TV 건물 주변에서 반군과 정부군의 교전이 격렬하게 벌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터키 당국자는 내전을 피해 터키로 피신한 난민은 4만 6천여 명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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