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배드민턴 남자복식 이용대-정재성 동메달
입력 2012.08.05 (19:33) 수정 2012.08.05 (19:39) 종합
런던 올림픽 9일째인 오늘 우리나라가 배드민턴에서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배드민턴 남자복식에 출전한 이용대와 정재성은 말레이시아조를 2대0으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사격의 진종오는 남자 50미터 권총 본선에서 562점을 쏴, 5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최영래는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라, 진종오와 함께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이미 8강 진출이 확정된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스웨덴을 32대28로 물리쳤습니다.

배드민턴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한 우리나라는 금 9개와 은 3개, 동 6개로 메달 종합순위에서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역도의 장미란은 오늘밤 여자 75킬로그램 이상급에 출전해,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립니다.
  • 배드민턴 남자복식 이용대-정재성 동메달
    • 입력 2012-08-05 19:33:42
    • 수정2012-08-05 19:39:37
    종합
런던 올림픽 9일째인 오늘 우리나라가 배드민턴에서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배드민턴 남자복식에 출전한 이용대와 정재성은 말레이시아조를 2대0으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사격의 진종오는 남자 50미터 권총 본선에서 562점을 쏴, 5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최영래는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라, 진종오와 함께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이미 8강 진출이 확정된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스웨덴을 32대28로 물리쳤습니다.

배드민턴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한 우리나라는 금 9개와 은 3개, 동 6개로 메달 종합순위에서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역도의 장미란은 오늘밤 여자 75킬로그램 이상급에 출전해,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립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