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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 점차 해제…서울 33도
입력 2012.08.09 (09:1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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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도에 보시는 것처럼 전국 대부분지역에 내려졌던 폭염경보는 주의보로 약화됐습니다.

절기상 입추가 지나서인지 무더위도 고개를 다소 떨군 듯 한데요.

앞으로 기온은 점차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

어제 34.3도였던 서울은 오늘은 33도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낮겠고, 내일은 30도로 폭염특보 기준인 33도 아래까지 내려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27.2, 전주가 26.6도로 지난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있는데요.

하지만 갈수록 폭염의 기세가 수그러들면서 열대야 현상도 점차 자취를 감추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청주, 대전, 대구 33, 전주와 광주가 3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방은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서울을 포함한 경기 중북부와 강원 영서지역은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제주는 오전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내일과 모레도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오늘도 남해안지방은 이안류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피서객과 낚시객들 특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낮사이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엔 내륙지방에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폭염 특보 점차 해제…서울 33도
    • 입력 2012-08-09 09:18:24
    아침뉴스타임
네, 지도에 보시는 것처럼 전국 대부분지역에 내려졌던 폭염경보는 주의보로 약화됐습니다.

절기상 입추가 지나서인지 무더위도 고개를 다소 떨군 듯 한데요.

앞으로 기온은 점차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

어제 34.3도였던 서울은 오늘은 33도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낮겠고, 내일은 30도로 폭염특보 기준인 33도 아래까지 내려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27.2, 전주가 26.6도로 지난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있는데요.

하지만 갈수록 폭염의 기세가 수그러들면서 열대야 현상도 점차 자취를 감추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청주, 대전, 대구 33, 전주와 광주가 3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방은 옅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서울을 포함한 경기 중북부와 강원 영서지역은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제주는 오전까지 5~3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내일과 모레도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오늘도 남해안지방은 이안류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피서객과 낚시객들 특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낮사이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엔 내륙지방에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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