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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누그러져, 주말 예년기온 되찾아
입력 2012.08.09 (17:26) 사회
오늘 밤과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내륙지역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폭염의 기세도 주춤해 내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폭염주의보의 기준인 33도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대전과 대구, 부산의 낮기온이 31도, 서울 30도 등 오늘보다 1,2도 정도 낮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또 주말부터는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중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 폭염 누그러져, 주말 예년기온 되찾아
    • 입력 2012-08-09 17:26:43
    사회
오늘 밤과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내륙지역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폭염의 기세도 주춤해 내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폭염주의보의 기준인 33도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대전과 대구, 부산의 낮기온이 31도, 서울 30도 등 오늘보다 1,2도 정도 낮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또 주말부터는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중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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