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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선 후보 오늘밤 TV 토론회
입력 2012.08.14 (05:58) 정치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오늘밤 TV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공천 관련 금품 수수 의혹과 경선 선거 운동의 불법성 여부, 네거티브 공세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문수 경선 후보는 공천 비리 의혹의 책임은 현기환 전 의원을 공천심사의원으로 임명한 박근혜 후보에게 있다며 박 후보에 대한 압박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또, 박근혜 후보측이 경선 합동 연설회에서 금지된 도구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벌였고, 버스를 동원해 조직적으로 지지자들을 동원했다며, 해명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박근혜 후보는 김문수 후보측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적으로 표현하는 등 지나친 네거티브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할 예정입니다.

안상수 김태호 임태희 후보도 공천 관련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박근혜 후보의 책임론과 박 후보의 5.16 역사인식 등을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새누리당은 대의원과 당원, 일반 국민의 투표와 여론조사를 통해 오는 20일 대통령후보를 선출합니다.
  • 새누리당 경선 후보 오늘밤 TV 토론회
    • 입력 2012-08-14 05:58:50
    정치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오늘밤 TV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공천 관련 금품 수수 의혹과 경선 선거 운동의 불법성 여부, 네거티브 공세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문수 경선 후보는 공천 비리 의혹의 책임은 현기환 전 의원을 공천심사의원으로 임명한 박근혜 후보에게 있다며 박 후보에 대한 압박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또, 박근혜 후보측이 경선 합동 연설회에서 금지된 도구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벌였고, 버스를 동원해 조직적으로 지지자들을 동원했다며, 해명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박근혜 후보는 김문수 후보측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적으로 표현하는 등 지나친 네거티브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비판할 예정입니다.

안상수 김태호 임태희 후보도 공천 관련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박근혜 후보의 책임론과 박 후보의 5.16 역사인식 등을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새누리당은 대의원과 당원, 일반 국민의 투표와 여론조사를 통해 오는 20일 대통령후보를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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