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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지구 사업자들 현지 방문 또 무산
입력 2012.08.14 (17:17) 정치
금강산 관광 지구에 투자한 현대아산 협력업체들의 모임인 금강산기업인협의회는 내일 광복절을 맞아 금강산을 방문하려고 했지만 북측에서 답변이 없어 방북이 또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금강산기업인협의회는 금강산 관광 중단 4년을 맞은 지난달에도 북측이 몰수한 남측 자산의 실태 조사 등을 위해 금강산 방문을 추진했지만 북측에서 아무런 답변이 없어 방북이 무산됐습니다.

하지만, 북측은 지난 3일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9주기 추모식을 위한 현대아산 임직원 15명의 금강산 방문은 허용했습니다.
  • 금강산지구 사업자들 현지 방문 또 무산
    • 입력 2012-08-14 17:17:21
    정치
금강산 관광 지구에 투자한 현대아산 협력업체들의 모임인 금강산기업인협의회는 내일 광복절을 맞아 금강산을 방문하려고 했지만 북측에서 답변이 없어 방북이 또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금강산기업인협의회는 금강산 관광 중단 4년을 맞은 지난달에도 북측이 몰수한 남측 자산의 실태 조사 등을 위해 금강산 방문을 추진했지만 북측에서 아무런 답변이 없어 방북이 무산됐습니다.

하지만, 북측은 지난 3일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9주기 추모식을 위한 현대아산 임직원 15명의 금강산 방문은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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