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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 미국서 새 싱글 발표
입력 2012.08.14 (18:59) 연합뉴스
레게 뮤지션 스컬(조성진·33)이 미국에서 새 싱글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는 스컬이 미국 현지 시간으로 14일 새 싱글 앨범 ’크라이 다이(Cry Die)’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크라이 다이’에는 미국 힙합 그룹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멤버였던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DJ Mix Master Mike)가 참여했다.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는 월드 DJ 챔피언십에서 세 차례 수상한 경력이 있는 유명 DJ다.



또 머라이어 캐리의 친오빠인 모건 캐리도 제작자로 참여했다.



소속사는 "’크라이 다이’는 레게 뮤지션으로서 스컬의 철학을 담아낸 곡"이라면서 "스컬이 최근 선보인 대중적인 곡들과는 달리 상당히 강한 에너지가 담긴 곡"이라고 소개했다.



스컬은 이번 음반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미국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스컬은 2007년 미국에서 발표한 데뷔 싱글 ’붐디 붐디(Boom Di Boom Di)’로 단숨에 빌보드 차트에 진입(핫 R&B/힙합 싱글즈 세일즈 부문 5위)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 스컬, 미국서 새 싱글 발표
    • 입력 2012-08-14 18:59:22
    연합뉴스
레게 뮤지션 스컬(조성진·33)이 미국에서 새 싱글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는 스컬이 미국 현지 시간으로 14일 새 싱글 앨범 ’크라이 다이(Cry Die)’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크라이 다이’에는 미국 힙합 그룹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멤버였던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DJ Mix Master Mike)가 참여했다.



DJ 믹스 마스터 마이크는 월드 DJ 챔피언십에서 세 차례 수상한 경력이 있는 유명 DJ다.



또 머라이어 캐리의 친오빠인 모건 캐리도 제작자로 참여했다.



소속사는 "’크라이 다이’는 레게 뮤지션으로서 스컬의 철학을 담아낸 곡"이라면서 "스컬이 최근 선보인 대중적인 곡들과는 달리 상당히 강한 에너지가 담긴 곡"이라고 소개했다.



스컬은 이번 음반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미국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스컬은 2007년 미국에서 발표한 데뷔 싱글 ’붐디 붐디(Boom Di Boom Di)’로 단숨에 빌보드 차트에 진입(핫 R&B/힙합 싱글즈 세일즈 부문 5위)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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