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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시민단체 “日, 위안부 문제 사과해야”
입력 2012.08.15 (15:56) 국제
타이완 시민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위안부 지원단체인 '타이베이 여성구호재단'은 일본 대사관 역할을 하고 있는 '일본 교류협회' 타이베이 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일본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배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타이베이 여성구호재단은 지난 2003년부터 해마다 8월 15일에 맞춰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타이완에서는 여성 2천 명이 위안부로 강제 동원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타이완 시민단체 “日, 위안부 문제 사과해야”
    • 입력 2012-08-15 15:56:20
    국제
타이완 시민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위안부 지원단체인 '타이베이 여성구호재단'은 일본 대사관 역할을 하고 있는 '일본 교류협회' 타이베이 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일본 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배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타이베이 여성구호재단은 지난 2003년부터 해마다 8월 15일에 맞춰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타이완에서는 여성 2천 명이 위안부로 강제 동원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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