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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SK 상대로 안방 6연승 도전
입력 2012.08.16 (07:50)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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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프로야구 소식인데요.

LG와 KIA의 잠실경기, 넥센과 두산의 목동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사직에서는 롯데가 6연승에 도전했습니다?

5년 연속 100만 관중을 돌파한 롯데는 최근 SK전 4연승을 기록 중인데요. 특히 SK전 평균자책점 0.75로 유난히 강한 이용훈이 연승을 잇기 위해 나섰습니다.

한편, SK는 선발 윤희상이 전구단 상대 승리에 도전했고요, 4위 복귀를 위해 연패 탈출에 집중력을 보였습니다.

롯데와 SK의 경기, 주요장면입니다.

SK가 하루 만에 다시 4위로 복귀했는데요. 특히 8회,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2아웃 이후에 안타 3개를 몰아치면서 역전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선취점에 이어 결승타까지 2타점을 올린 정상호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반면, 롯데의 연승행진은 5연승에서 멈추고 말았는데요?

8회가 무척 아쉬웠는데요. 필승조를 투입하면서 리드를 지키려 했지만 특히 동점상황에 올라온 정대현이 이틀 연속 점수를 내주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결국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 롯데, SK 상대로 안방 6연승 도전
    • 입력 2012-08-16 07:50:35
    스포츠 하이라이트
이번엔 프로야구 소식인데요.

LG와 KIA의 잠실경기, 넥센과 두산의 목동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사직에서는 롯데가 6연승에 도전했습니다?

5년 연속 100만 관중을 돌파한 롯데는 최근 SK전 4연승을 기록 중인데요. 특히 SK전 평균자책점 0.75로 유난히 강한 이용훈이 연승을 잇기 위해 나섰습니다.

한편, SK는 선발 윤희상이 전구단 상대 승리에 도전했고요, 4위 복귀를 위해 연패 탈출에 집중력을 보였습니다.

롯데와 SK의 경기, 주요장면입니다.

SK가 하루 만에 다시 4위로 복귀했는데요. 특히 8회,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2아웃 이후에 안타 3개를 몰아치면서 역전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선취점에 이어 결승타까지 2타점을 올린 정상호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반면, 롯데의 연승행진은 5연승에서 멈추고 말았는데요?

8회가 무척 아쉬웠는데요. 필승조를 투입하면서 리드를 지키려 했지만 특히 동점상황에 올라온 정대현이 이틀 연속 점수를 내주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결국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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