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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해외연예] 영화 ‘익스펜더블 2’ 프리미어
입력 2012.08.16 (13:46) 수정 2012.08.16 (13:4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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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남성들을 극장 앞에 줄 세웠던 '람보'.

SF 액션의 판도를 바꿔놓았던 '터미네이터'.

1990년대를 풍미한 액션 아이콘 '다이하드'.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영웅들이 모두 한 영화에 출연한다면 어떨까요?

믿기지 않는 일이 현실로 이뤄졌습니다.

개봉 당시 전미 박스 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올린 영화 '익스펜더블'이 속편으로 돌아온 건데요.

실베스터 스탤론,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스타뎀, 그리고 이연걸까지.

전설적인 액션 영웅들이 모여 최고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습니다.

<인터뷰> 브루스 윌리스(배우) : "난 많은 대사를 외워야 했어요. 사실 좀 과장이고요. 재밌는 작업이었어요. 흥분되기도 했고 친구들과 함께 연기해서 좋았습니다."

<인터뷰> 미키 루크(배우) : "내가 그들과 어울린다는 것이 좋아요. 일하는 것 같지 않죠. 우리는 23년 동안 알고 지냈고 오래된 것들을 많이 얘기했어요."

'익스펜더블'에서 감독과 주연을 모두 맡아 성공시킨 실베스터 스탤론은 '익스펜더블2'에서 자신과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액션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 했는데요.

<인터뷰> 실베스터 스탤론(배우) : “전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생각 중예요. 그저 내가 해왔던 올드 패션(구식)의 느낌을 원했어요.”

영화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음모에 맞서 싸우는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들의 이야기.

출연자들은 각자 액션 연기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대역이나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위험한 장면에도 앞다투어 출연을 자청했다는 후문입니다.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익스펜더블2'를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진 것은,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전성기를 다시 한 번 부활시킨다는 작품의 의미에 크게 공감했기 때문인데요.

영화계 은퇴를 선언했던 척 노리스까지 전격 합류해, 완벽한 캐스팅을 마무리했습니다.

사상 유례없는 할리우드 액션 스타들의 총집합, '익스펜더블2'.

컴퓨터 그래픽이 판치는 영화들 속에, 진정한 리얼 액션 영화가 무엇인지 벌써부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클릭! 해외 연예였습니다.

  • [클릭 해외연예] 영화 ‘익스펜더블 2’ 프리미어
    • 입력 2012-08-16 13:46:48
    • 수정2012-08-16 13:48:51
    지구촌뉴스
전 세계 남성들을 극장 앞에 줄 세웠던 '람보'.

SF 액션의 판도를 바꿔놓았던 '터미네이터'.

1990년대를 풍미한 액션 아이콘 '다이하드'.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영웅들이 모두 한 영화에 출연한다면 어떨까요?

믿기지 않는 일이 현실로 이뤄졌습니다.

개봉 당시 전미 박스 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달러의 흥행수입을 올린 영화 '익스펜더블'이 속편으로 돌아온 건데요.

실베스터 스탤론,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스타뎀, 그리고 이연걸까지.

전설적인 액션 영웅들이 모여 최고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습니다.

<인터뷰> 브루스 윌리스(배우) : "난 많은 대사를 외워야 했어요. 사실 좀 과장이고요. 재밌는 작업이었어요. 흥분되기도 했고 친구들과 함께 연기해서 좋았습니다."

<인터뷰> 미키 루크(배우) : "내가 그들과 어울린다는 것이 좋아요. 일하는 것 같지 않죠. 우리는 23년 동안 알고 지냈고 오래된 것들을 많이 얘기했어요."

'익스펜더블'에서 감독과 주연을 모두 맡아 성공시킨 실베스터 스탤론은 '익스펜더블2'에서 자신과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액션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 했는데요.

<인터뷰> 실베스터 스탤론(배우) : “전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생각 중예요. 그저 내가 해왔던 올드 패션(구식)의 느낌을 원했어요.”

영화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음모에 맞서 싸우는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들의 이야기.

출연자들은 각자 액션 연기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대역이나 컴퓨터 그래픽을 최소화하고, 위험한 장면에도 앞다투어 출연을 자청했다는 후문입니다.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익스펜더블2'를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진 것은, 할리우드 액션 영화의 전성기를 다시 한 번 부활시킨다는 작품의 의미에 크게 공감했기 때문인데요.

영화계 은퇴를 선언했던 척 노리스까지 전격 합류해, 완벽한 캐스팅을 마무리했습니다.

사상 유례없는 할리우드 액션 스타들의 총집합, '익스펜더블2'.

컴퓨터 그래픽이 판치는 영화들 속에, 진정한 리얼 액션 영화가 무엇인지 벌써부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클릭! 해외 연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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