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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고 싶은 휴보
입력 2012.08.16 (14:45) 포토뉴스
인간이 되고 싶은 휴보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키보'와 '휴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키보가 눈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개발한 '키보'는 웃고, 울고, 찡그리는 표정을 지을 수 있고 상대의 얼굴, 위치, 음성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인식 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원활하게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인간이 되고 싶은 휴보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와 '키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아이들이 로봇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휴머노이드(Humanoid)와 로봇(Robot)의 합성어인 '휴보'는 2004년 KAIST가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이족보행 로봇이다.
인간이 되고 싶은 휴보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와 '키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휴보가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휴머노이드(Humanoid)와 로봇(Robot)의 합성어인 '휴보'는 2004년 KAIST가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이족보행 로봇이다.
인간이 되고 싶은 휴보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와 '키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한 아이가 휴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휴머노이드(Humanoid)와 로봇(Robot)의 합성어인 '휴보'는 2004년 KAIST가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이족보행 로봇이다.
인간이 되고 싶은 휴보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와 '키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휴보가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휴머노이드(Humanoid)와 로봇(Robot)의 합성어인 '휴보'는 2004년 KAIST가 개발한 우리나라 최초의 이족보행 로봇이다.
  • 인간이 되고 싶은 휴보
    • 입력 2012-08-16 14:45:43
    포토뉴스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키보'와 '휴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키보가 눈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개발한 '키보'는 웃고, 울고, 찡그리는 표정을 지을 수 있고 상대의 얼굴, 위치, 음성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인식 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원활하게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키보'와 '휴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키보가 눈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개발한 '키보'는 웃고, 울고, 찡그리는 표정을 지을 수 있고 상대의 얼굴, 위치, 음성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인식 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원활하게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키보'와 '휴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키보가 눈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개발한 '키보'는 웃고, 울고, 찡그리는 표정을 지을 수 있고 상대의 얼굴, 위치, 음성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인식 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원활하게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키보'와 '휴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키보가 눈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개발한 '키보'는 웃고, 울고, 찡그리는 표정을 지을 수 있고 상대의 얼굴, 위치, 음성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인식 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원활하게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16일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에 휴머노이드 로봇 '키보'와 '휴보'를 전시하는 '꿈이로봇관'이 문을 열어, 키보가 눈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개발한 '키보'는 웃고, 울고, 찡그리는 표정을 지을 수 있고 상대의 얼굴, 위치, 음성 등을 감지할 수 있는 인식 장치를 탑재하고 있어 원활하게 인간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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