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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노다 내각 지지율 최악…19%로 추락
입력 2012.08.16 (17:23) 국제
일본의 내각 지지율이 노다 요시히코 총리 취임 이후 최악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지통신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노다 내각의 지지율은 19.8%로 지난해 9월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추락했습니다.

응답자들은 노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로 기대를 가질수 없기 때문에 라는 응답이 38.2%로 가장 많았고 25.6%는 정책에 문제가 있어서, 20.6%는 리더십이 없어서를 꼽았습니다.

자민당을 비롯한 야권은 민주당 정권이 국정을 운영할 능력을 잃었다면서 조기 중의원 해산과 총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日 노다 내각 지지율 최악…19%로 추락
    • 입력 2012-08-16 17:23:45
    국제
일본의 내각 지지율이 노다 요시히코 총리 취임 이후 최악으로 떨어졌습니다.

지지통신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노다 내각의 지지율은 19.8%로 지난해 9월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추락했습니다.

응답자들은 노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로 기대를 가질수 없기 때문에 라는 응답이 38.2%로 가장 많았고 25.6%는 정책에 문제가 있어서, 20.6%는 리더십이 없어서를 꼽았습니다.

자민당을 비롯한 야권은 민주당 정권이 국정을 운영할 능력을 잃었다면서 조기 중의원 해산과 총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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