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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음식점서 불…3천5백만원 피해
입력 2012.08.16 (19:04) 사회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48살 이 모씨가 운영하던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옆 상가로 번져 주변 조립식 건물 5동을 더 태우고 3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을 초벌구이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주변에 옮겨붙었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 광주 음식점서 불…3천5백만원 피해
    • 입력 2012-08-16 19:04:21
    사회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48살 이 모씨가 운영하던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옆 상가로 번져 주변 조립식 건물 5동을 더 태우고 3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을 초벌구이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주변에 옮겨붙었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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