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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김승연 회장 징역 4년 선고 外
입력 2012.08.16 (20:26)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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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배임혐의로 기소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집행 유예로 끝나던 재벌 총수 봐주기 공식이 깨질지, 이번 판결의 의미를 분석합니다.

잠기고 무너지고…복구 한창

어제까지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주택과 농경지 등이 무너지고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해 실태와 복구 현장을 하늘과 지상에서 살펴봤습니다.

‘4대강 담합’ 수사…공정위 압수수색

검찰이 4대강 사업 입찰 담합 의혹과 관련해 솜방망이 처벌 의혹을 받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를 압수수색한데 이어 직무유기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달리던 무궁화호 열차에서 객차 분리

무궁화호 열차의 객차가 운행도중 분리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끊이지 않는 열차 사고에 이용객들의 불안감은 커져만가고 있습니다.

해안선 침식 심각…최대 30미터 후퇴

태안국립공원의 해안선이 지난 1년 동안 최대 30미터나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극심한 해안 침식 이유를 심층 취재했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9 예고] 김승연 회장 징역 4년 선고 外
    • 입력 2012-08-16 20:26:23
    뉴스
횡령. 배임혐의로 기소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집행 유예로 끝나던 재벌 총수 봐주기 공식이 깨질지, 이번 판결의 의미를 분석합니다.

잠기고 무너지고…복구 한창

어제까지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주택과 농경지 등이 무너지고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해 실태와 복구 현장을 하늘과 지상에서 살펴봤습니다.

‘4대강 담합’ 수사…공정위 압수수색

검찰이 4대강 사업 입찰 담합 의혹과 관련해 솜방망이 처벌 의혹을 받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를 압수수색한데 이어 직무유기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달리던 무궁화호 열차에서 객차 분리

무궁화호 열차의 객차가 운행도중 분리되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끊이지 않는 열차 사고에 이용객들의 불안감은 커져만가고 있습니다.

해안선 침식 심각…최대 30미터 후퇴

태안국립공원의 해안선이 지난 1년 동안 최대 30미터나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극심한 해안 침식 이유를 심층 취재했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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