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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12K쇼!’ MLB 23호 퍼펙트 게임
입력 2012.08.16 (22:06)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의 강속구 투수 펠릭스 에르난데스가 팀 최초이자, 메이저리그 통산 23번째 퍼펙트게임을 달성했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수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에르난데스가 호쾌한 삼진을 뽑아내며 퍼펙트 게임을 완성합니다.



9이닝 동안 27명의 템파베이 타자를 맞아 안타와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고 삼진은 12개를 뽑아내며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시애틀 홈팬들은 에르난데스의 별명인 ’킹 펠릭스’를 외치며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아스널의 간판 골잡이 판 페르시가 라이벌 맨유의 유니폼을 입습니다.



맨유와 아스널은 판 페르시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최고 426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깨어난 볼턴의 무암바가 결국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무암바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운동장에 복귀하고 싶지만, 뛰면 위험하다는 의사의 권고를 받아들여 선수생활을 마친다고 밝혔습니다.



런던올림픽 도중 행방이 묘연해진 아프리카 선수들 가운데 일부가 망명을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에리트레아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던 게브레시라시는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포함해 동료 선수 4명이 영국에 망명을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펠릭스 12K쇼!’ MLB 23호 퍼펙트 게임
    • 입력 2012-08-16 22:06:35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의 강속구 투수 펠릭스 에르난데스가 팀 최초이자, 메이저리그 통산 23번째 퍼펙트게임을 달성했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수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에르난데스가 호쾌한 삼진을 뽑아내며 퍼펙트 게임을 완성합니다.



9이닝 동안 27명의 템파베이 타자를 맞아 안타와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고 삼진은 12개를 뽑아내며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시애틀 홈팬들은 에르난데스의 별명인 ’킹 펠릭스’를 외치며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아스널의 간판 골잡이 판 페르시가 라이벌 맨유의 유니폼을 입습니다.



맨유와 아스널은 판 페르시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최고 426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깨어난 볼턴의 무암바가 결국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무암바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운동장에 복귀하고 싶지만, 뛰면 위험하다는 의사의 권고를 받아들여 선수생활을 마친다고 밝혔습니다.



런던올림픽 도중 행방이 묘연해진 아프리카 선수들 가운데 일부가 망명을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에리트레아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던 게브레시라시는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포함해 동료 선수 4명이 영국에 망명을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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