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총격사건…2명 사망·9명 부상
입력 2012.08.25 (07:11)
수정 2012.08.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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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근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범인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최소 9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24일) 오전 9시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근처에서 53살 제프리 존슨이 전 직장동료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경찰관들에게도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제프리 존슨은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망했으며 이 과정에서 행인 9명이 유탄에 맞아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뉴욕 경찰은 범인이 지난해 직장에서 해고되면서 불만을 품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24일) 오전 9시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근처에서 53살 제프리 존슨이 전 직장동료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경찰관들에게도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제프리 존슨은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망했으며 이 과정에서 행인 9명이 유탄에 맞아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뉴욕 경찰은 범인이 지난해 직장에서 해고되면서 불만을 품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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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서 총격사건…2명 사망·9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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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2-08-25 07:11:47
- 수정2012-08-25 18:55:00
미국 뉴욕 맨해튼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근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범인을 포함해 2명이 숨지고 최소 9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24일) 오전 9시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근처에서 53살 제프리 존슨이 전 직장동료를 총으로 쏴 살해한 뒤 경찰관들에게도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제프리 존슨은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망했으며 이 과정에서 행인 9명이 유탄에 맞아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뉴욕 경찰은 범인이 지난해 직장에서 해고되면서 불만을 품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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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기영 기자 bum71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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