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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뒷주머니에 숨은 팬!
입력 2012.08.25 (14:09) 수정 2012.08.25 (14:10) 포토뉴스
미셸 위와 함께 나이스샷!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최운정, 대만족!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최운정이 18번홀에서 주먹을 불끈 쥐며 샷에 만족하고 있다. 최운정은 8언더파 64타로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선두로 도약했다.
최운정, 컨디션 최고!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최운정이 4번홀에서 샷을 하고 있다.
15세 골프 샛별 떴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뉴질랜드 교포인 15세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가 15번홀에서 샷을 기다리고 있다. 리디아 고는 버디 4개를 기록하며 최운정과 함께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골프 샛별의 깜찍한 미소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뉴질랜드 교포인 15세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이 18번홀을 마친 후 갤러리들의 성원에 웃으며 답례하고 있다.
신중한 메이저 퀸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최나연이 1번홀에서 코스를 살피고 있다. 최나연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상승세 박인비 샷!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박인비가 1번홀에서 샷을 하고 있다. 박인비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미셸 위 전용 골프공?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6번홀에서 샷을 한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 미셸 위 뒷주머니에 숨은 팬!
    • 입력 2012-08-25 14:09:11
    • 수정2012-08-25 14:10:37
    포토뉴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라운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9번홀에서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뒷주머니에 넣은 채 경기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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