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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日 총리 독도 망언 규탄대회 열려 外
입력 2012.08.25 (21:5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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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리의 독도 관련 망언을 규탄하는 집회가 오늘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집회를 연 수입이륜차 환경협회 회원들은 `노다' 일본 총리가 지난 24일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 하고 있다"고 망언한 것에 대한 사죄를 촉구하고, 일본산 오토바이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사고 5시간 뒤 차량서 사망자 발견

교통사고가 나 정비공장에 옮겨진 승용차에서 사고 5시간여 만에 사망자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충북 제천에서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트럭을 추돌한 사고현장에 경찰관이 출동했지만 뒷좌석에 있던 37살 김모씨를 발견하지 못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등촌동 주택가에 구렁이 출몰

오늘 오후 서울시 등촌동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 도로에서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인 80cm 길이의 구렁이 한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비가 내리면서 인근 야산에 살던 구렁이가 내려온 것으로 보고, 포획한 뒤 가까운 생태공원에 방사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日 총리 독도 망언 규탄대회 열려 外
    • 입력 2012-08-25 21:56:56
    뉴스 9
일본 총리의 독도 관련 망언을 규탄하는 집회가 오늘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집회를 연 수입이륜차 환경협회 회원들은 `노다' 일본 총리가 지난 24일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 하고 있다"고 망언한 것에 대한 사죄를 촉구하고, 일본산 오토바이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사고 5시간 뒤 차량서 사망자 발견

교통사고가 나 정비공장에 옮겨진 승용차에서 사고 5시간여 만에 사망자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충북 제천에서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트럭을 추돌한 사고현장에 경찰관이 출동했지만 뒷좌석에 있던 37살 김모씨를 발견하지 못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등촌동 주택가에 구렁이 출몰

오늘 오후 서울시 등촌동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 도로에서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인 80cm 길이의 구렁이 한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비가 내리면서 인근 야산에 살던 구렁이가 내려온 것으로 보고, 포획한 뒤 가까운 생태공원에 방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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