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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양 2만 마리, 페르시아만서 폐사 위기”
입력 2012.09.04 (10:31) 국제
호주에서 중동 지역으로 수출될 예정이던 양 2만 마리가 페르시아만 해상에서 죽을 위기에 처했다고 호주 A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ABC 방송은 지난달 중순 양 2만여 마리를 싣고 호주를 떠나 목적지 바레인으로 향하던 선박이 바레인 당국의 입항 불허가로 2주일 넘게 페르시아만 해상에 묶여 있으며, 이로인해 일부 양들은 이미 죽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바레인은 양들이 전염성 바이러스에 걸렸다며 입항을 거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호주 양 2만 마리, 페르시아만서 폐사 위기”
    • 입력 2012-09-04 10:31:55
    국제
호주에서 중동 지역으로 수출될 예정이던 양 2만 마리가 페르시아만 해상에서 죽을 위기에 처했다고 호주 A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ABC 방송은 지난달 중순 양 2만여 마리를 싣고 호주를 떠나 목적지 바레인으로 향하던 선박이 바레인 당국의 입항 불허가로 2주일 넘게 페르시아만 해상에 묶여 있으며, 이로인해 일부 양들은 이미 죽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바레인은 양들이 전염성 바이러스에 걸렸다며 입항을 거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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