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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클라크 던컨 별세
입력 2012.09.04 (11:01) 수정 2012.09.04 (11:15) 해외연예
영화 ’그린마일’에서 사형수 역할로 주목받았던 할리우드 연기파 흑인배우 마이클 클라크 던컨이 현지 시각 3일 로스앤젤레스주의 한 병원에서 54살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던컨의 홍보담당자는 던컨이 지난 7월 발병한 심장병으로 투병하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m 가까운 큰 키의 던컨은 지난 1999년 영화 ’그린마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뒤 ’아마겟돈’,’혹성 탈출’, ’쿵푸 팬더’ 등 많은 영화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습니다.
  •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클라크 던컨 별세
    • 입력 2012-09-04 11:01:55
    • 수정2012-09-04 11:15:01
    해외연예
영화 ’그린마일’에서 사형수 역할로 주목받았던 할리우드 연기파 흑인배우 마이클 클라크 던컨이 현지 시각 3일 로스앤젤레스주의 한 병원에서 54살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던컨의 홍보담당자는 던컨이 지난 7월 발병한 심장병으로 투병하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m 가까운 큰 키의 던컨은 지난 1999년 영화 ’그린마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뒤 ’아마겟돈’,’혹성 탈출’, ’쿵푸 팬더’ 등 많은 영화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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