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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건, 中 꺾고 8년만 금빛 스매싱
입력 2012.09.04 (11:3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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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런던 장애인 올림픽 탁구에서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아테네 대회 탁구 2관왕인 김영건 선숩니다.

런던에서 김인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 세트부터 접전이었습니다.

12대 12에서 두 점을 따내 힘겹게 첫 세트를 가져왔습니다.

자신감을 얻은 김영건은 2세트부터 강공으로 중국의 장얀을 압도했습니다.

둘째 세트는 스매싱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

세째 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김영건은 네째세트를 11대9로 따내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김영건(장애인탁구 대표)

휠체어 탁구 2등급의 김경묵은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탁구 채를 붕대로 친친 감아 손에 고정해야 하는 김경묵은 결승에서 슬로바키아의 얀 리아포스에 3대1로 졌습니다.

<인터뷰> 김경묵

폴란드의 미녀 선수 나탈리아 파르티카는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파르티카는 결승에서 중국의 양 퀴안을 3대2로 물리쳤습니다.

탁구에서 금메달을 추가한 우리 선수단은 내일부터 효자 종목 보치아의 맹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KBS 뉴스 김인수입니다.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하루의 스포츠 중심!

스포츠 타임!!
  • 김영건, 中 꺾고 8년만 금빛 스매싱
    • 입력 2012-09-04 11:35:04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런던 장애인 올림픽 탁구에서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아테네 대회 탁구 2관왕인 김영건 선숩니다.

런던에서 김인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 세트부터 접전이었습니다.

12대 12에서 두 점을 따내 힘겹게 첫 세트를 가져왔습니다.

자신감을 얻은 김영건은 2세트부터 강공으로 중국의 장얀을 압도했습니다.

둘째 세트는 스매싱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

세째 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김영건은 네째세트를 11대9로 따내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김영건(장애인탁구 대표)

휠체어 탁구 2등급의 김경묵은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탁구 채를 붕대로 친친 감아 손에 고정해야 하는 김경묵은 결승에서 슬로바키아의 얀 리아포스에 3대1로 졌습니다.

<인터뷰> 김경묵

폴란드의 미녀 선수 나탈리아 파르티카는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파르티카는 결승에서 중국의 양 퀴안을 3대2로 물리쳤습니다.

탁구에서 금메달을 추가한 우리 선수단은 내일부터 효자 종목 보치아의 맹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KBS 뉴스 김인수입니다.

저희는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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