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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동 주부 살해범 13일 전에도 성폭행
입력 2012.09.11 (06:08) 사회
지난달 20일 전자 발찌를 찬 채 서울 중곡동에서 30대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피의자가 범행 13일 전에도 또 다른 30대 주부를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미 살인 혐의로 구속된 42살 서모 씨가 지난달 7일 서울 면목동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피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확보한 서씨의 DNA와 피해자의 체내에서 채취한 DNA를 대조해 서씨의 범행이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 중곡동 주부 살해범 13일 전에도 성폭행
    • 입력 2012-09-11 06:08:49
    사회
지난달 20일 전자 발찌를 찬 채 서울 중곡동에서 30대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피의자가 범행 13일 전에도 또 다른 30대 주부를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미 살인 혐의로 구속된 42살 서모 씨가 지난달 7일 서울 면목동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피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확보한 서씨의 DNA와 피해자의 체내에서 채취한 DNA를 대조해 서씨의 범행이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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