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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당내 갈등 논의 위한 의원 총회
입력 2012.09.11 (06:08) 정치
민주통합당은 오늘 국회에서 의원 총회를 열고 당 쇄신 방안과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에 대한 해법을 논의합니다.

민주통합당 소속 의원 40여 명의 요청에 따라 열린 의원 총회에서는 그동안 경선과정에서 있었던 모바일 투표 시스템을 둘러싼 논란과 경선장 폭력사태 그리고 지도부 관리 능력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대선 경선 후보는 오늘 오후 방송토론회에 참석해 대선 공약과 정책 그리고 경선 불공정성 여부 등을 놓고 난상토론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민주, 당내 갈등 논의 위한 의원 총회
    • 입력 2012-09-11 06:08:54
    정치
민주통합당은 오늘 국회에서 의원 총회를 열고 당 쇄신 방안과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에 대한 해법을 논의합니다.

민주통합당 소속 의원 40여 명의 요청에 따라 열린 의원 총회에서는 그동안 경선과정에서 있었던 모바일 투표 시스템을 둘러싼 논란과 경선장 폭력사태 그리고 지도부 관리 능력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대선 경선 후보는 오늘 오후 방송토론회에 참석해 대선 공약과 정책 그리고 경선 불공정성 여부 등을 놓고 난상토론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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